내 연봉,
대한민국 상위 몇 %일까?
국세청이 공개한 근로소득자 2,107만 8,535명의 2024년 귀속 통계로 계산합니다. 세전 연봉만 넣으면 10초.
만원
비과세 제외 세전 연간 급여+상여. 월급이면 ×12(또는 ×13, 14)
TOP 10%
RANK RECEIPT
0%
전국 근로소득자 중
상위 입니다
상위 입니다
100명 중
—등
같은 나이대 상위
—
나보다 많이 버는 사람
—
나보다 적게 버는 사람
—
비교 — 월 환산 (세전, 만원)
이 연봉의 현실
실수령은 부양가족 없이 본인 기본공제만 받는다고 가정한 추정치라 회사 공제 내역과 다를 수 있습니다. 4대보험은 2026년 근로자 요율(국민연금 4.75%·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원(2026.7~2027.6 적용), 건강보험 3.595%, 장기요양 건보료의 13.14%, 고용보험 0.9%), 소득세는 근로소득공제·연금보험료공제·기본세율·근로소득세액공제·지방소득세 10%를 적용했습니다. 건강·고용보험료 특별소득공제와 표준세액공제(13만원)는 함께 받을 수 없어(소득세법 제59조의4 제9항) 세금이 적은 쪽을 적용했습니다. 평균 세금은 국세청 백분위 자료의 구간별 결정세액 ÷ 인원입니다. 실수령액 계산 방식 자세히 보기 →
이 연봉으로 집은
저축과 가구 순위
이 연봉으로 차는
2024년 대한민국 연봉 커트라인
국세청 근로소득 백분위 자료의 구간 평균으로 계산한 경계값(추정)입니다. 자료는 구간별 인원과 총급여 합계만 주기 때문에, 인접한 두 구간 평균의 기하평균을 경계로 삼았습니다. 특히 상위 0.1% 경계는 오차가 커서 실제 값은 4억 3,898만원(상위 0.1~0.2% 구간 평균)과 9억 9,937만원(상위 0.1% 구간 평균) 사이 어딘가로만 말할 수 있습니다. 1년 중 일부만 근무한 근로자를 포함한 전체 근로소득자 기준이라, 1년 내내 근무한 사람만 놓고 보면 각 커트라인은 더 높아집니다. 연봉 분포 해설 보기 →
통계로 더 읽어 보기
- 연봉 분포 해설 — 근로소득자 2,108만 명의 연봉 분포와 세금이 몰린 곳
- 나이대별 연봉 분포 — 20대부터 70세 이상까지 월급 분포와 성별 차이
- 연봉 1억은 상위 몇 % — 국세청 백분위로 본 억대 연봉의 위치와 실수령
- 연봉 구간별 실효세율 — 결정세액 ÷ 총급여로 본 실제 세금 부담
- 실수령액 계산법 — 4대보험과 소득세가 빠지는 순서
- 월 300·400만원 받으려면 연봉은 — 월 실수령액에서 거꾸로 계산한 연봉표
- 최저임금 연봉 환산과 순위 — 2026년 최저임금을 연봉으로 바꾸면 상위 몇 %인가
- 순자산 분위 해설 — 가구 순자산 평균과 중위가 두 배 차이 나는 이유
- 가구원수별 순자산 — 1인·2인·3인·4인 가구의 순자산 비교
- 지역별 아파트값과 연봉 — 아파트 중위가가 중위 연봉 몇 년치인지
데이터 출처와 계산 방식
전국 순위는 국세청이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한 근로소득 백분위(천분위) 자료(2024년 귀속, 2025년 신고, 2026-05-08 수정본)를 사용합니다. 상위 1% 이내는 0.1% 단위, 그 밖은 1% 단위 구간의 인원과 총급여로 구간 평균을 구하고, 인접 구간 평균의 기하평균을 경계값으로 삼아 입력 연봉의 위치를 로그 보간합니다.
나이대 순위는 국가데이터처(통계청)의 2024년 임금근로일자리 소득(보수) 결과(2026-02-23 발표)에 실린 연령별 소득구간 분포(월 85만원 미만 ~ 1,000만원 이상 10개 구간)를 보간한 추정치입니다. 월소득은 연봉÷12로 환산합니다. 두 통계는 조사 대상과 집계 방식이 달라 전국 순위와 나이대 순위가 완전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세후 실수령액이 아니라 세전 총급여 기준이며, 사업소득·임대소득 등은 포함되지 않습니다. 재미로 보되 숫자의 출처는 위 두 곳입니다.